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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 항만 파업 관련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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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 항만노조 파업 관련 소식 


국제항만노동자협회(ILA)는 2024년 10월 1일부로 파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노사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졌으며, 새로운 계약이 체결되지 않으면 미국 동부 및 걸프 해안의 주요 항만에서 노동자들이 파업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미국 항만노조(ILA)가 9월 30일까지 노사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2만5천 명이 파업에 나설 가능성이 큽니다. 이번 파업이 발생하면 미국 항만 물동량의 41%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하니, 주의 깊게 상황을 지켜봐야합니다. 


추가 관련 소식은 확인되는 대로 댓글로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관련기사>

미국 항만노조 “30일까지 노사합의 없으면 2만5천 명 파업”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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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테이큰님의

Lv.2 테이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09.25 15:13:00


• 9/5 ILA 회의에서 노조원들은 USMX가 협상안을 수용하지 않는다면 10/1 파업에 돌입할 것을 만장일치 동의함. ILA는 정부의 개입에 반대하며, 강제 업무 복귀 명령 시 고의적 태업 등으로 항만 운영에 영향 가하겠다고 선언함

• 9/17 전미 소매 연맹(NRF) 및 177개 무역단체는 바이든 대통령에게 ILA와 USMX 간 협상이 재개되도록 즉시 협력을 촉구하는 동시에 필요한 모든 지원을 요청하였으며, 파업 및 태업 발생 시 정부가 개입할 것을 요구함

• 바이든 행정부는 USMX와 ILA 간의 성실한 협상을 권하며 정부 개입에 선 그음, 파업을 중단하기 위해 1)태프트-하틀리 법을 발동한 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고려하지 않는다고 밝혔음

• 11월 美 대선을 앞두고 정부는 정치적으로 조심스러운 입장. 워싱턴 내부 관계자는 지금은 아니더라도 파업에 따른 최악의 시나리오 발생하지 않도록 막후에 노력할 가능성 있다고 밝힘

1)태프트-하틀리법(Taft-Hartley Act) :
노동조합의 권리와 활동을 제한하는 연방법. 대통령은 항만 노동자에게 계약 이행을 강요할 수 없으나 파업이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될 경우, 협상이 지속되는 동안 근로자가 업무에 복귀하도록 하며 80일간의 냉각 기간을 명령할 수 있음

공유받은 자료입니다. 수고하세요.

최고관리자님의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09.26 10:34:00


미국 동부항만에 초강력 태풍까지 올라오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https://www.forwarder.kr/bbs/board.php?bo_table=menu5_1&wr_id=3798

최고관리자님의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09.29 07:41:00


현재 미국 동부와 걸프 해안 항만의 파업 협상은 진전이 없는 상황입니다. 국제 항만노동자 협회(ILA)와 미국 해양 연합(USMX) 간의 계약이 9월 30일에 만료되며, 임금 인상과 자동화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핵심 쟁점입니다. 협상은 지난 여름 이후 중단되었으며, 추가 협상 일정도 잡히지 않아 10월 1일부터 파업이 시작될 가능성이 큽니다.

많은 기업들이 서부 항만으로 화물을 이전하는 등 대비하고 있지만, 파업이 실제로 발생하면 물류 공급망에 심각한 차질이 예상됩니다. 현재까지 ILA는 협상 연장 없이 파업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는 바이든 행정부가 친노동 성향을 보이며, 노동자들의 파업 권리를 존중하려는 입장을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파업이 실제로 발생하게 되면 경제적 타격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정치적 압력이 점점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 무역 단체와 기업들은 정부의 개입을 요구하며,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최고관리자님의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09.29 07:44:00


27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HMM은 내달 19일 이후 미국 동안과 걸프항만(남부~멕시코만 연안 항구)에 20피트 컨테이너 기준 1500달러, 40피트 컨테이너 기준 3000달러의 항만 부과료를 징수하기로 했다. 다만 HMM 측은 이와 관련 “일정한 종류의 해운노동자 파업이 있을 경우”라는 단서 조항을 달았다.

주요 외신들은 앞서 스위스의 해운선사 MSC가 유럽발 북미 일대(미국 서안 제외) 할증료를 20피트당 1000달러, 40피트당 1500달러까지 인상하고, 독일 하팍로이드(Hapag-Lloyd)도 내달 18일부터 TEU(20피트 컨테이너 하나 기준)당 1000달러의 할증료를 부과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해운선사 CMA CGM 역시 내달 11일부터 항구 할증료를 징수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미국 동부와 걸프 연안 항구 부두 노동자를 대표하는 조직인 국제항만노동자협회(ILA)가 파업에 돌입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나온 조치로 풀이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36779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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